BITRO BAND Members

BitroBand in San Francisco – 샌프란시스코 빛으로밴드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미국생활의 활력소 역활을 하는 켈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밴드입니다. 음악을 통하여 생활의 여유를 갖고 즐거운 미국생활을 하는데 작은 보템이 되길 바랍니다.

Please click on “members name” for each member’s profiles. 멤버의 이름을 클릭하면 프로파일을 보실수 있습니다.

 

 

 

 

북가주 아마추어 중년 밴드 “빛으로밴드” 는 5월18일 토요일, 5월19일 (일요일) 2일에 걸쳐
San Jose Tarbard 극장에서 연일 꽉찬 청중과 함께 첫공연을 성공리에 잘 마쳤습니다.

옛날은 추억하기 위해서 존재하기라도 하는듯 우리에게 학창시절은 아름다운 추억 그 자체로 남아 있습니다.
그 여러 기억 속에서도 통기타, 그룹사운드, 대학가요제, 그리고 가사내용도 모르는 수많은 팝송들…
가끔 우리 곁에서 친근하게 들려오는 그 시절의 그 음악들은 우리의 시계를 과거로 돌려놓곤 합니다. 
이제 머리카락도 희끗희끗해진 오십대 철부지들이 그 때 그 시절을 추억하며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빛으로밴드입니다. 
음악적 배경은 없습니다. 이민생활 생업에 매달리면서도 노래하고 연주하는 시간이 마냥 즐거워서 모입니다. 
그리고 허황된 자심감을 바탕으로 2011년 겨울에 첫 공연을 개최해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은 전액 고아원에 기탁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 리고 그 격려에 힘입어서 두번째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공연 장소도 옛날의 음악카페를 추억할 수 있는
산호세의 명소 Tabard Theater로 정하고 또 한번의 시간 여행을 합니다. 공연의 부제는 ‘힐링 음악카페’로 했습니다.
지난 몇 년동안 전세계적인 불경기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북가주 역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힘든 때이지만 잠깐이나마 음악을 통해서 함께 듣고 부르면서 마음과 몸이 힐링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다함께 쉽게 부를수 있는 곡들이 연주되어 공연에 참석하신 모든이들과 함께 즐기는 공연이 되었습니다.

이날 공연의 수익금은 불우이웃 자선 공연의 취지에 따라 자선단체에 전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됩니다.

단출한 이민생활을 잠시나마 떠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인
빛으로 멤버는 베이스키타:최명원, 일렉기타: 김현, 보컬:토니비, 첼로:고장열, 드럼:박암,
키타:김우일, 1st 키보드:김은수, 2nd키보드:고소영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호세에 연습실을 두고 월 2-3회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빛으로밴드”는 앞으로 매년 1-2회 정기 공연 그리고 자선공연 등을 계획 하고 있습니다.

현제 싱어를 모집하고 있으며
925-719-6020 박암(Randy Park)에게 연락을 하면 됩니다.